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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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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실 작성일19-08-30 11:23 조회25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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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를 가게됐어요.

이사갈 집이 공실이고 지금집도 9월까지 여유가 있어서 쉬엄쉬엄 셀프 인테리어하고 들어가자. 생각하다보니 어느덧 8월 ㄷㄷㄷㄷㄷㄷㄷ

첨엔 의욕적으로 했던 집인테리어도 점점 느슨해지고. 이러다간 안될것같아서 대충 마무리짓고 부랴부랴 입주청소 알아봤습니다.


정보 알려달라고 댓글달때마다 글쓴이 말고 다른분들이 보내오는 똑같은 업체는 그냥 걸렀어요.

진짜 수많은 업체중에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너무 멘붕이 왔었습니다. 그중에 추려서 전화했는데.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더라구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 더운날 에어컨도없이 일하실 분들께 죄송해서 아침출근길에 얼음물이랑 주전부리하실거 가지고 들렀는데. 외부창 닦고 계시더라구요. 대부분 업체에서 외부창은 안전상의 이유로 안된다 하는데 말이죠.(여기도 안된다했었었어요) 감동이었습니다.
사진을 찍었어야랬는데. 출근길에 정신이없어서 그냥왔네요 ㅠㅠ

그리고 첨에 견적받을때 4~5시간 말씀하셨었는데

3~4시는 돼야 끝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꼼꼼히 봐주신것같아 감사했어요.

사진 투척하겠습니다.

소스넣는 장 밑에 흘려진 얼룩도 깨끗이 지워졌고.

싱크 선반의 얼룩도 지워주셨어용



공사하느라 콘크리트랑 시멘트 가루 잔뜩에 기존 공실기간이 좀 돼서 뽀얀 먼지도 다 닦아주시고


타일까느라 시멘트가루 장난아니게 앉아있었는데 말끔해졌어요



후드는 진짜 그냥 새걸로 사야겠다 싶었는데. 오우 새거가 됐네요

사진엔 안나왔는데 후드 양옆의 싱크대 외벽이라고 해야하나??여기도 누런 기름때 장난아니었어요. 그래서 여긴 진짜 청소가 안될것같다 싶은 수준이었는데, 거기도 하얗게 만들어주셔서 되게 신기했어요


청소도 셀프하려다가 생각바꾸게 만든 창틀......

전주인은 살면서 6~7년동안 한번더 안닦았나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사진 깨끗한 라인은 제가 물티슈로 닦은거에요.. 닦다가 도무지..... 닦아도 닦아도 검은때가 묻어나는데 모든 방창문이 이런걸 보고 그냥 업체에 맡기기로 생각을 고쳐먹었죠.



화장실천장에 누렇게 변한것도 청소가 되나? 하며 혹시나 해서 찍어뒀는데.....
다 닦아주셨더라구요.


이 더운날 에어컨도 없는 빈집에서 땀흘리며 너무 고생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댓글목록

클린앤제이님의 댓글

클린앤제이 작성일

안녕하세요? 한종실 고객님!

청소에 만족하셨다니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인천검단1호지점 지점장께서는 현장에서 열심히

고객님들께 최대한의 서비스로 청소를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계십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칭찬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더욱 더 정진하는 클린앤 제이가 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